2006년 01월 12일
생일입니다!
어제 새벽부터 심심치 않게 축하 메시지 등도 날라오고
그래도 올해는 그럭저럭 기분 좋은 생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별로 특별히 다른 점이 있는 일상은 아닙니다만,
앞자리 숫자가 바뀐 생일이기 때문에 여느때와는 달리 사뭇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어쨌든 20세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아 행복해햏햏햏..
추가로 가족들이랑 저녁때 외식하고 나서 불럽님께서 축전하나 후려주셨음
크.. 축전이라.. 참 오랜만에 받아서 기분이 좋네요.. 만들어주신 불럽님께 감사의 말씀을!

그래도 올해는 그럭저럭 기분 좋은 생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별로 특별히 다른 점이 있는 일상은 아닙니다만,
앞자리 숫자가 바뀐 생일이기 때문에 여느때와는 달리 사뭇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어쨌든 20세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아 행복해햏햏햏..
추가로 가족들이랑 저녁때 외식하고 나서 불럽님께서 축전하나 후려주셨음
크.. 축전이라.. 참 오랜만에 받아서 기분이 좋네요.. 만들어주신 불럽님께 감사의 말씀을!

# by | 2006/01/12 15:53 | Everyday | 트랙백 | 덧글(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어쨌든 생일 정말 축하해^ ^ 난 아직 스무살 안됐는데 므흐흐흐흐 (...)
그래도 옵하라고 불러주기 싸비스는 계속된다 (?!)
아무쪼록 축하드립니다
루릿 // 엉 고맙다.. 오늘 집에서 잘 쉬었나
Kura // 아하하.. 물론 저일리야 있겠습니까-_-
CREENT // 감사합니다.. 앞으로 만사형통할께요..
타리 // 헉.. 그건 좀 -v-
불럽 // 축전 감사합니다.. 매번 이래저래 챙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croove // ...매번 감사합니다. 아 집에 가면서 우박맞았어요.. 흑
ShininG // 하하 네네. 고마워요
링크 추가해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