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9일
뇌 바톤
Eunhan양과 Tari누나에게 바톤 받아서 합니다.
원래 남들은 다해도 안할 것 같았습니다만, 이글루도 결국 해버리고
바통도 해버리게 되었으니 역시 제 의지는 푸딩입니다.. 하하하하

외모 (☆☆☆) : 언제부터인가 어렸을땐 그나마 반반-_-했던 얼굴이 요즘엔 만신창이 신세가 되는 것 같다.
별로 설득력 없을지 모르겠지만.. 특히 걱정인 것이 얼굴피부가 좀 안좋아지는 것 같은데
간이 안좋은건지, 여튼 좀 야성미 넘치는 검은색으로 바뀌고 있음..
...그리고 입사 이후에 살이 조금 찜.. 난 솔직히 피해갈 줄 알았는데, 체질마저 바꿔버리는 게임회사 만만세!
연애관 (☆☆☆) : 단순 연애관련 생각들.. 최근들어서 꽤 여러가지 생각하게 된다.
중.고등학교때는 연애는 조금씩 했었지만, 꽤 짜투리적인 연애라던지 단순 애인같은 친구와 만남 같은것이 다수라
별로 시원치 않고, 요즘 환경도 더욱 절실해져서 생각 안할 수 없게 됨.
군대 (☆☆☆☆) : 역시 지금 나이또래라면 많이들 걱정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
주변 같은 경우엔 M2U씨나 NieN씨 등도 비슷한 나이 또래이기 때문에 가끔 이야기한적도 있기도 하지만..
역시 아직까지는 별 해답없음..
잠 (☆☆) : ...단순히 잠을 좋아하므로 언제나 머리구석에 2%정도 방치해두고 있다
음악관련 내공 (☆☆☆☆☆) : 역시 일로써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문제이다.
단순히 즐기는 것 이상의 보이지 않는 압박감이 있어서, 당시에 만족할 만한 사운드를 뽑더라도 꽤 고민하게 되버린다.
악기등도 조금 연습하고 싶지만, 회사생활 때문에 쉽지 않은 것 같고..
특히 요즘들어서 주변에 잘하는 사람들 완전 많아짐..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역시 결론은 즐겁게 즐기는 것을 잊지 말고 해야한다고 생각된다. 노동으로 음악을 해버리면 괴로워..
인간관계 (☆☆☆) : 뭐 어떻게 생각하면 대수롭지 않을 수도 있고, 굉장한 것일 수도 있는.. 그런 순간적 미묘한 것
그다지 고민하는 것은 아니고, 잠과 비슷하게 언제나 염두해 두고 있는 것 뿐이다. 막상만나고 그런 것이라면 좋아해.
대학 입학과 회사 생활을 하면서 꽤 생각하게 되었다.
회사생활 (☆☆☆☆) : 얘기를 꺼내보자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회사생활. 뭐 할만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편
어느새 근무한지 7개월정도 되버렸는데, 요즘은 하루에 절반 이상을 회사에서 모두 보내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농도로 생각하는 아주 당연한 생각들.. 뭐 이런저런 일들..
대학 (☆☆☆) : 위의 회사생활을 선택하여 조금 멀어져 버린 것이 바로 이것.
대학은 1학기만 다니고 휴학을 했는데, 나름대로 힘든 점도 있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재밌기도 하지만..
하지만 대학관련으로 회사생활, 군대, 인간관계 등 여러가지 문제를 같이 생각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소재이므로
꽤 신경쓰이는 편... 아아 언제 복학해야할지..
추억 (?) : 여러가지 추억들..
뭐 이런느낌?
바톤은 여기서 그냥 안넘기고 끝냅니다.. 이제 그만들 하셈..
그래도 고집부리고 한다면
...근성있는 그대에게 박수를-_-
# by | 2006/01/19 22:34 | Anythin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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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해야할것들이 만쿠나. 화이링이삼...Orz..
M2U◐ // 흑흑 어서 뭔가 방법을 찾아야..
불럽 // ...OTL
아얌 // 쥐어짜내서 생각해본 것.. 사실 저것들 다 생각하기엔 머리 용량이 너무나 작다
EUNHAN // 요즘 몰골을 저걸로 간파하기는 힘들고-_-
루릿 // 게임회사 만만세 (x2)
ShininG // 효석씨 저 회사 오기전엔 안그랬어요.. ㅠㅠ
EVER // 헛.. 뭐 좋은거라고 가져가실려고 그러십니까요..
타리 // 이미 몸도 마음도 영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