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1일
곤란한 일
무의식중에 자신의 머리에 있는 멜로디의 선율을 연주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보조적 연주로 장식을 한다.
믹스와 마스터링으로 곡을 마무리 한다.
곡을 완성시킨다..
그리고 이후에 자신이 쓴 곡과 비슷한 코드진행과 멜로디의 곡을 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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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곤란해... 이거...
곡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겪게 되는 일 (..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보조적 연주로 장식을 한다.
믹스와 마스터링으로 곡을 마무리 한다.
곡을 완성시킨다..
그리고 이후에 자신이 쓴 곡과 비슷한 코드진행과 멜로디의 곡을 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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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곤란해... 이거...
곡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겪게 되는 일 (..이라고 생각한다)
# by | 2006/02/11 02:41 | Everyda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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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단순히 잘 만드는 것과는 좀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
루릿 // 역시 그림도 음악이랑 정말 비슷한게 많은 것 같음.. 표현하는 방법 차이 뿐이고 정말 공통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