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5일
타협점
지금까지의 나는 자기중심을 위한 음악을 위주로해서 지금까지의 스타일을 맞춰왔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타인중심의.. 곧 듣는 사람의 선호를 위한 음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어떻게보면 내공으로써 해결할 수도 있는 문제라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까지의 자기 중심적 음악을 고수해온 것을 고쳐서 다른 방법으로 일을 해결하는 편이 여러모로 좋으리라..
여러번 생각해본 것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에 대한 해답을 특별히 딱 나오지 않는듯 싶다.
단순한 방향성에 대한 문제이니까..
앞으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이 필요한 것 같다.
매번 연례행사로 이루어지는 음악적 아이덴티티에 대한 주절거림의 한페이지였음..
하지만 최근들어서 타인중심의.. 곧 듣는 사람의 선호를 위한 음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어떻게보면 내공으로써 해결할 수도 있는 문제라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까지의 자기 중심적 음악을 고수해온 것을 고쳐서 다른 방법으로 일을 해결하는 편이 여러모로 좋으리라..
여러번 생각해본 것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에 대한 해답을 특별히 딱 나오지 않는듯 싶다.
단순한 방향성에 대한 문제이니까..
앞으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이 필요한 것 같다.
매번 연례행사로 이루어지는 음악적 아이덴티티에 대한 주절거림의 한페이지였음..
# by | 2006/02/15 00:38 | In My Mind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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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작업하고 항상발전해도, 가장 해답에 가까운... 뭐.. 그런..
요즘 내가 방향성이 없다 없어.
R사부 // 벼..별로-_-;
ShininG // 단순히 그런 의미랑은 약간 다를지도.. 뭔가 본질적인 문제니까요
croove // 원래 많이 쓰는 타입도 아니었기 때문에 요즘 꽤 고된 것 같아요. 뭐 경험부족이라고 생각하지만..
루릿 // 역시 요는 자신을 위한 작품으로 하느냐, 보이기 위한 작품으로냐의 방향성에 대해 어떤 식의 해석을 하느냐인데
당연히 저 두가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거라면 최고로 좋겠지만, 아직도 그 사이에서 어물쩡 거리고 있는 것이니까..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게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