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6일
음악문답
R사부의 음악문답에서 트랙백 해옴
비도 오고 집에서 쭈그려 있기 딱 좋은날에 그다지 할짓도 없고
예전에 R사부가 한번 써보라고 했던 웬지 뻔한 음악문답이나 한번 작성해봄..
다른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물론 아주 좋아하니까 이걸로 밥벌어 먹고 있음.. 하지만 힘들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 제대로 듣는건 출퇴근 시간 1시간씩해서 2시간.. 아니 이것 또한 졸면서 들어서 제대로는 아닐지도..
그리고 업무시간엔 언제나 내 음악 만들면서 듣거나, 다른 사운드 작업때에도 어쨌든 다양하게 계속 들음
3. 주로 듣는 음악은?
-. 본업에 맞게 게임음악관련 사운드가 주류가 되지 않나 싶다. 나머지는 일렉트로닉도 많고,
사실 게임음악관련 사운드가 다양한 트랜드가 많아서 그것에 분위기에 맞게 듣게 되는 것 같다.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원곡은 Grupo X, makou씨 어레인지의 Beyond The Haze (makou remix)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 음.. 생각해서 하게 되었고, 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감성의 표현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Eleven / Incognito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아직까지는 특별히 없는 것 같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중에 생길것이라고 봄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 170장정도..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자주가는 편은 아니고, 콘서트 정도 될때 가끔 가는편..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성균관대에서 한 델리스파이스 콘서트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뭐 특별히 공연을 안하는 것은 아니고 내가 못보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좀 자주 공연을 보러다녔으면 함;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락 -> 테크노 -> 퓨전, 재즈 -> (현재) 대중없고, 좋은게 좋은것.. 가리지 않는다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짝사랑했던 여자와 조금 서먹한 관계가 되고 집에 돌아가고 있는데 비가 엄청 내리는데
언니네 이발관의 꿈의 팝송을 들으니 눈물이 흘렀다.. 그리고 추웠다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 절대 무작위로 선호도 관계없음
Daft Punk, Basement Jaxx, NAMCO SOUND TEAM, Mondo Grosso, FPM,
델리스파이스, 언니네 이발관, Cymbals, D'Sound, Astral Projection, m-flo, 롤러코스터, sweetpea
T-Square, Towa Tei, 그리고 Jean Michel Jarre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일렉트로닉/프로그레시브,뉴에이지 계열로는 Jean Michel Jarre의 TV에서의 라이브 연주가
나에게 있어서는 꽤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다. 마치 마술사와 같은 손놀림으로 레이져를 이용해
음악을 연주하는 그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Air의 Mike Mills
18. 노래 잘 부르세요?
-. ㅈㅈ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옛날같으면 사랑과 우정사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최근 빈도수가 떨어지고 캔디가 상승중이므로
지금의 18번은 없음!
20. 춤은 잘 추시나요?(웃음)
-. 중학교때 브레이크댄스계-_-에 종사했다가 헤드스핀 잘못하면 목이 꺾인다는 소리 듣고 바로 그만둠
그 이후로는 하향세 OTL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연애소설 - 김상헌씨의 감성적 선율에 매우 감동했었던 것 같다. 영화도 좋았고 음악도 매우 좋았음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 좋아하는 것은?
-. 갑자기 생각이 안남.. 그냥 특별히 기호는 없고 대체로 좋아하는 넘버는 많은듯
23. MP3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 3세대 iPod 20GB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 20GB 가득 채우고 정확히 3834곡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예전 같은 경우엔 한밤나라 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청취를 했었다. 요즘엔 거의 듣지 않지만
사연 같은것도 한 2번정도 나왔던 것 같아서 매우 기뻤던 기억이..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언제나 때에 맞는 BGM이 깔려줄 수 있으므로 특별히 구별은 없다.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80년대 복고적 테크노 사운드,
28. 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 듣기 위해라기 보단 정보 등은 Amazon에서 많이 찾아서 구입할때도 요긴하게 쓰고 뭐 그런듯..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CDP, MP3 섞어서 골고루 사용. 요즘엔 아침이 바빠서 MP3만..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잡지라던지 전문서적은 매우 읽고 싶은데, 영문의 압박 등이 많으므로 특별히 보지않는다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베이스 기타, 하모니카, Rhode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 모치핏탄 대사전 OST중 Satoru Kosaki의 Bedtime Puzzler
요즘의 Satoru Kosaki씨의 사운드는 최고다..
33. 기분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매니악하지 않은 넘버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짐노페디. 거의 매너모드로만 하고 있으므로 모닝콜 전용이나 다름없는듯;
컬러링은 Harvard의 Bucharest Girl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웃음)
-. 떨어지지 않는 점수였지만, 만점은 한번도 받아본적 없음?!
그리고 전문적으로 음악관련 수업으론 잘하는 편은 아님..;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느끼기 위해서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감성의 표현
비도 오고 집에서 쭈그려 있기 딱 좋은날에 그다지 할짓도 없고
예전에 R사부가 한번 써보라고 했던 웬지 뻔한 음악문답이나 한번 작성해봄..
다른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물론 아주 좋아하니까 이걸로 밥벌어 먹고 있음.. 하지만 힘들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 제대로 듣는건 출퇴근 시간 1시간씩해서 2시간.. 아니 이것 또한 졸면서 들어서 제대로는 아닐지도..
그리고 업무시간엔 언제나 내 음악 만들면서 듣거나, 다른 사운드 작업때에도 어쨌든 다양하게 계속 들음
3. 주로 듣는 음악은?
-. 본업에 맞게 게임음악관련 사운드가 주류가 되지 않나 싶다. 나머지는 일렉트로닉도 많고,
사실 게임음악관련 사운드가 다양한 트랜드가 많아서 그것에 분위기에 맞게 듣게 되는 것 같다.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원곡은 Grupo X, makou씨 어레인지의 Beyond The Haze (makou remix)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 음.. 생각해서 하게 되었고, 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감성의 표현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Eleven / Incognito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아직까지는 특별히 없는 것 같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중에 생길것이라고 봄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 170장정도..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자주가는 편은 아니고, 콘서트 정도 될때 가끔 가는편..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성균관대에서 한 델리스파이스 콘서트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뭐 특별히 공연을 안하는 것은 아니고 내가 못보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좀 자주 공연을 보러다녔으면 함;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락 -> 테크노 -> 퓨전, 재즈 -> (현재) 대중없고, 좋은게 좋은것.. 가리지 않는다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짝사랑했던 여자와 조금 서먹한 관계가 되고 집에 돌아가고 있는데 비가 엄청 내리는데
언니네 이발관의 꿈의 팝송을 들으니 눈물이 흘렀다.. 그리고 추웠다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 절대 무작위로 선호도 관계없음
Daft Punk, Basement Jaxx, NAMCO SOUND TEAM, Mondo Grosso, FPM,
델리스파이스, 언니네 이발관, Cymbals, D'Sound, Astral Projection, m-flo, 롤러코스터, sweetpea
T-Square, Towa Tei, 그리고 Jean Michel Jarre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일렉트로닉/프로그레시브,뉴에이지 계열로는 Jean Michel Jarre의 TV에서의 라이브 연주가
나에게 있어서는 꽤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다. 마치 마술사와 같은 손놀림으로 레이져를 이용해
음악을 연주하는 그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Air의 Mike Mills
18. 노래 잘 부르세요?
-. ㅈㅈ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옛날같으면 사랑과 우정사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최근 빈도수가 떨어지고 캔디가 상승중이므로
지금의 18번은 없음!
20. 춤은 잘 추시나요?(웃음)
-. 중학교때 브레이크댄스계-_-에 종사했다가 헤드스핀 잘못하면 목이 꺾인다는 소리 듣고 바로 그만둠
그 이후로는 하향세 OTL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연애소설 - 김상헌씨의 감성적 선율에 매우 감동했었던 것 같다. 영화도 좋았고 음악도 매우 좋았음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 좋아하는 것은?
-. 갑자기 생각이 안남.. 그냥 특별히 기호는 없고 대체로 좋아하는 넘버는 많은듯
23. MP3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 3세대 iPod 20GB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 20GB 가득 채우고 정확히 3834곡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예전 같은 경우엔 한밤나라 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청취를 했었다. 요즘엔 거의 듣지 않지만
사연 같은것도 한 2번정도 나왔던 것 같아서 매우 기뻤던 기억이..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언제나 때에 맞는 BGM이 깔려줄 수 있으므로 특별히 구별은 없다.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80년대 복고적 테크노 사운드,
28. 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 듣기 위해라기 보단 정보 등은 Amazon에서 많이 찾아서 구입할때도 요긴하게 쓰고 뭐 그런듯..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CDP, MP3 섞어서 골고루 사용. 요즘엔 아침이 바빠서 MP3만..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잡지라던지 전문서적은 매우 읽고 싶은데, 영문의 압박 등이 많으므로 특별히 보지않는다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베이스 기타, 하모니카, Rhode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 모치핏탄 대사전 OST중 Satoru Kosaki의 Bedtime Puzzler
요즘의 Satoru Kosaki씨의 사운드는 최고다..
33. 기분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매니악하지 않은 넘버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짐노페디. 거의 매너모드로만 하고 있으므로 모닝콜 전용이나 다름없는듯;
컬러링은 Harvard의 Bucharest Girl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웃음)
-. 떨어지지 않는 점수였지만, 만점은 한번도 받아본적 없음?!
그리고 전문적으로 음악관련 수업으론 잘하는 편은 아님..;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느끼기 위해서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감성의 표현
# by | 2006/05/06 18:46 | Anythin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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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N // 그러고 보니 빠졌는데.. 웬지 미묘하니까 무의식적으로 적지 않았을지도?
blueveil // 네 열심히 하세요.. 초대해주셔도 돈이 없어서 못갑니다.
테크노는 오투잼에서 대충(?) 들어봤습니다.
네곡 작곡하셨죠. Maranata, Take The Gloomy, Seine R. , Your Majesty
이중 Your Majesty가 가장 변화를 많이 시도한 곡인듯 싶네요 허허허
저는 일렉으로 나가려고 뛰고 있슴다! 허허(퍽)
아직까지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곡들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