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ye

예전 고등학교 2학년때 날 짝사랑했었던 친구가
익명게시판에 나에 대해서 글을 썼는데
「그 아이는 참 눈이 예뻐」라는 말을 했었다.
최근들어서는 꽤나 흐리멍텅해진 내눈이지만.. 아직까지 괜찮은 건가 모르겠다..


..뭐 지금 옆에 있는 거울로 보니 제법 이쁘고 괜찮은 눈이로군-_-
아하하하..........

...
......
요즘 날씨 왜 이래??!

by E-Boutique | 2006/05/12 00:11 | Everyday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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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5/12 01: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사부 at 2006/05/12 06:45
이럴 때 욕을 하라고 있는 것이지.
이런 쒤따빡을 보았나. 이런 제길
Commented by E-Boutique at 2006/05/12 08:15
-_-...
미안합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보니 별로입니다.. 제가 죽일놈이에요
...씨아아아아앙
Commented by 동거인 at 2006/05/13 04:05
재현이 어릴때 모습 정말 이뻤는데...관리의 소홀함...ㅠ.ㅠ
Commented by EUNHAN at 2006/05/13 22:33
드디어 너가 제대로 미쳤구나
Commented by 점장 at 2006/05/16 17:21
그런데 익명게시판인데 그 분인지 어떻게 알 수 있으며... 그 대상이 EB씨인지 어떻게 압니까!
Commented by E-Boutique at 2006/05/16 21:13
찜질방에서 본인에 의해 밝혀졌음-_-
Commented by 삐코 at 2006/05/20 09:10
친구의 성별은 맘대로 상상해도 되나요?
Commented by E-Boutique at 2006/05/26 01:23
삐코 // 아니 그것은 곤란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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