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최근 생활하면서 가장 필요한건 여유인 것 같다.
육체적인 여유든, 마음의 여유든, 돈의 여유든-_-
언제나 쪼들리고 급하게 이루어지고..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만
아아 난 좀 더 느긋하고 운치 있는게 좋다고 생각해..
열심히 급하게 뭔가 하는거보단 느긋하게 낚시질을 하면서 월척을 기다리고 싶구나..
아아아.. 금요일 밤과 토요일 이른 오후는 참 여유가 있는 시간이라 좋다..

by E-Boutique | 2006/05/20 00:23 | Everyd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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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사부 at 2006/05/20 19:27
과거 일기장을 보니.. 토요일 일기엔 항상 첫 줄이
" 토요일은 오후 3시에서 6시가 좋다. " 라고 써있더군.
Commented by わずらい at 2006/05/21 09:40
낚시질은 좋지만 낚이는건 싫다 역시
....존나 의미불명이구만.
나도 여유가 그립다으
Commented by E-Boutique at 2006/05/23 21:06
R사부 // 난 2시부터 4시..
와즈라이 // ...의미불명이구만. 여유가 없어진건 뭔지 알겠지만
루릿 // 어예~!!! 하지만 난 교회때문에 그다지 토요일밤은 좋지 않다? (...) 차라리 금요일밤이 더 좋음.
5일제 만세-_-
Commented by 아얌 at 2006/05/25 04:51
여유만땅~_~)
Commented by E-Boutique at 2006/05/26 01:11
아얌 // 부럽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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