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0일
여유
최근 생활하면서 가장 필요한건 여유인 것 같다.
육체적인 여유든, 마음의 여유든, 돈의 여유든-_-
언제나 쪼들리고 급하게 이루어지고..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만
아아 난 좀 더 느긋하고 운치 있는게 좋다고 생각해..
열심히 급하게 뭔가 하는거보단 느긋하게 낚시질을 하면서 월척을 기다리고 싶구나..
아아아.. 금요일 밤과 토요일 이른 오후는 참 여유가 있는 시간이라 좋다..
육체적인 여유든, 마음의 여유든, 돈의 여유든-_-
언제나 쪼들리고 급하게 이루어지고..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만
아아 난 좀 더 느긋하고 운치 있는게 좋다고 생각해..
열심히 급하게 뭔가 하는거보단 느긋하게 낚시질을 하면서 월척을 기다리고 싶구나..
아아아.. 금요일 밤과 토요일 이른 오후는 참 여유가 있는 시간이라 좋다..
# by | 2006/05/20 00:23 | Everyd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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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은 오후 3시에서 6시가 좋다. " 라고 써있더군.
....존나 의미불명이구만.
나도 여유가 그립다으
와즈라이 // ...의미불명이구만. 여유가 없어진건 뭔지 알겠지만
루릿 // 어예~!!! 하지만 난 교회때문에 그다지 토요일밤은 좋지 않다? (...) 차라리 금요일밤이 더 좋음.
5일제 만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