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2일
Under The Iron Sea / KEANE
최근 영국 브릿팝 밴드중에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밴드 킨의 두번째 앨범. 첫번째 앨범 Hope And Fears는 철저한 멜로디 중심의 음악을 보여줬다면 Under The Iron Sea에서는 약간은 어두운 밴드의 내면에 대한 음악적 해석도 보여줬다는 것이 전작과의 큰 차이하지만 그렇다고 KEANE의 가장 큰 강점인 멜로디에서 부족하다는 느낌은 아니다. 보통 1집에서 보여주지 못한것을 2집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한 것 같은 곡들이 많다.
곡들의 전반적 느낌은 기타 구성이 없는 밴드다운 건반 중심의 편곡 멜로디 위주인데 이번 앨범도 "브릿팝이라면 역시 기타가 빠지면 안되지 않을까?" 하는 편견을 깨끗히 씻어주었다. 호소력 있는 가사도 그들의 음악적 색깔에 잘 묻어난다.
- 2006년 6월 20일 발매
- Style : Britpop
- Tracklist
01 Atlantic
02 Is It Any Wonder?
03 Nothing in My Way
04 Leaving So Soon
05 A Bad Dream
06 Hamburg Song
07 Put It Behind You
08 Crystal Ball
09 Try Again
10 Broken Toy
11 The Frog Prince
# by | 2006/12/12 15:06 | Melod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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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N // 헉 좋지..
elore // 그 얘기는 저도 봤습니다; 완전 KIN.. CD구입한 사람들중에 이벤트를 한 것 같기도 한데, 그거 해서 갔던 사람은 정말 허무했겠더군요.. OTL
Gabriel Faure - Barcarolle
들어봐라...
이런 곡은 좋아할듯하다....
암튼 너도 이제 음악의 폭을 더 확장시킬 때가 되었잖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