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Iron Sea / KEANE

최근 영국 브릿팝 밴드중에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밴드 킨의 두번째 앨범. 첫번째 앨범 Hope And Fears는 철저한 멜로디 중심의 음악을 보여줬다면 Under The Iron Sea에서는 약간은 어두운 밴드의 내면에 대한 음악적 해석도 보여줬다는 것이 전작과의 큰 차이
하지만 그렇다고 KEANE의 가장 큰 강점인 멜로디에서 부족하다는 느낌은 아니다. 보통 1집에서 보여주지 못한것을 2집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한 것 같은 곡들이 많다.

곡들의 전반적 느낌은 기타 구성이 없는 밴드다운 건반 중심의 편곡 멜로디 위주인데 이번 앨범도 "브릿팝이라면 역시 기타가 빠지면 안되지 않을까?" 하는 편견을 깨끗히 씻어주었다. 호소력 있는 가사도 그들의 음악적 색깔에 잘 묻어난다.


- 2006년 6월 20일 발매
- Style : Britpop

- Tracklist

01  Atlantic  
02  Is It Any Wonder?
03  Nothing in My Way
04  Leaving So Soon
05  A Bad Dream
06  Hamburg Song
07  Put It Behind You
08  Crystal Ball
09  Try Again
10  Broken Toy
11  The Frog Prince

by E-Boutique | 2006/12/12 15:06 | Melody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ebclick.egloos.com/tb/285740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류사부 at 2006/12/12 17:36
아 제대로 한 번 들어보고 싶은 밴드중 하나.
Commented by EUNHAN at 2006/12/14 14:09
헉 좋다
Commented by elore at 2006/12/14 22:31
Keane 보러 섬머소닉 갔다가 당일날 공연을 캔슬해서 KIN당한 기억이 다시 한번 떠오르는군요..
Commented by E-Boutique at 2006/12/15 12:59
류사부 // 1집부터 한번 들어보는 걸 추천. 2집도 취향엔 맞을듯하지만, 1집부터 듣고 2집을 들어보는 순서가 훨씬 좋을 것 같음.
EUNHAN // 헉 좋지..
elore // 그 얘기는 저도 봤습니다; 완전 KIN.. CD구입한 사람들중에 이벤트를 한 것 같기도 한데, 그거 해서 갔던 사람은 정말 허무했겠더군요.. OTL
Commented by German at 2006/12/17 10:24
클래식이 짱이다..ㅡ,.ㅡ;;
Commented by German at 2006/12/17 10:26
미안 찌질이짓 해서~~~암튼 너한테 강추하고싶은 곡이있다...
Gabriel Faure - Barcarolle
들어봐라...
이런 곡은 좋아할듯하다....
암튼 너도 이제 음악의 폭을 더 확장시킬 때가 되었잖누??
Commented by E-Boutique at 2006/12/17 19:22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Commented by EUNHAN at 2006/12/18 21:51
이빗짱의 횽님이시넹 캬캬캬캬캬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