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7일
type III / paris match
Acid Jazz스타일의 연주와 Bossanova, Pop적인 느낌이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어 듣기 편한 느낌이 매력적인 paris match의 3번째 앨범.보통 통상적인 Acid Jazz 스타일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Incognito의 그루브함과 스무스 재즈적인 느낌이 장르를 표현하는 반면에 paris match는 그보다는 조금 더 가볍고, 편안한 느낌의 보컬의 감성이 중심이 되어있다. 그것은 결코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이다. 그루브한 베이스라인과 세련된 스타일의 어레인지도 매력적이지만, 특별히 국한 되지 않은 연주스타일과 다양한 표현 방식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 2002년 6월 21일 발매
- Style : Acid Jazz, Pop
- Tracklist
01 Saturday
02 Deep Inside
03 There's Nothing
04 Cream
05 Day I Called It A Night
06 Cerulean Blue
07 Everywhere
08 Asagao
09 Lounge Of Rapture
10 Soft Parage On Sunset
11 Into The Beautiful Flame
# by | 2007/03/07 17:27 | Melod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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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곡한곡 버릴것이 없는 명 앨범인!
잘 듣고 갑니다..ㅎㅎ
역시 일본" 이라는 말이 나오는 브라스라던가...
보컬도 깔끔하게 좋고.. 잘 들었습니다. :)
너무 가볍다 못해 바람만 불면 날아갈것같은 무계없는 음악만 있는듯해서...
너무 기대했던게 컸던걸까.;;;
2chi, Stecter // 소울풀한 느낌이 주가 되는 다른 Acid Jazz 스타일과는 다르게 확실히 부담이 덜하면서 그루브하고 듣기 편합니다~
리멘ZERO핀트 // 물론 드라이브하면서 들으시면 더욱 좋은 음반이에요!
juicybird // 2007년에 발매된 앨범은 정규앨범은 아니고 커버 앨범이었던 것 같은데.. 뭣보다 paris match는 활동 기간에 비해서 앨범이 너무 많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앨범발매 텀이라도 좀 줄였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