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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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Fishmans의 베이시스트였던 柏原 譲 (카시와바라 유즈루)의 주축으로 Fishmans의 사운드를 계승하면서도 더 많은것을 보여주고 있는 Polaris의 통상 1집 데뷔앨범이다.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オオヤユウスケ (오오야 유스케)의 몽환적인 기타와 보이스는 마치 사람을 붕뜨게 만드는듯한 독특한 매력이 있는데, 제법 부담스러운 곡당 10분이 넘는 플레이타임은 상관없을정도로 몰입감있게 다가온다. Polaris의 사운드는 어두운톤에서의 밝은 내면이 보여지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은 분위기로, 북극성이라는 이름처럼 봄과는 어울리지 않는듯 하면서도 웬지 우울한 기분의 봄날이 어울리는듯한 매력적인 분위기의 한장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 2002년 11월 7일 발매
- Style : Dub Pop
- Tracklist
01 白日
02 ねじまわし
03 spin
04 光と影
05 天気図
06 You Are My Song
07 Slow Motion
08 6:37am
09 愛の手の中に
10 季節
# by | 2007/03/15 11:07 | Melod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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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지 않고 음악을 느낄수있는 표지구나...하는 생각을 했었더랬지..
...뭐 결론은..다람쥐 볼은..언제봐도 귀엽다니께..
듣고있자니 앨범자켓 이미지가 머릿속에서 살랑살랑 아롱아롱..
잘 듣고 갑니다..^^
잘 들었습니다.
아슷흐랄 하군요 ㅠㅠ
북극성이 생각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왠지 모르게 눈을 감게 되네요.ㅎ
juicybird // 음악은 안듣고 자켓만 보는구만 ㅎㅎ
moya // 확실히 음악을 듣다보면, 자켓의 파스텔한 톤이랑 묘하게 매치가 됩니다.
Stecter, Vincent // 굉장히 몽환적이죠.. 붕붕뜨는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hiya // 네 어떻게 통하셔 오셨든 좋습니다. 자주 방문해주세요^^
리멘ZERO핀트 // 에코를 잔뜩 머금은 기타가 폴라리스라는 그룹의 톤을 강하게 어필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가볍게 틀어놓고 누워있으면 기분이 묘해지네요
지금 링크 걸린 곳 다 돌아다녀봤는데 꽤나 젊으신 분들이 많더군요..
저도 올해 고3인데 잠깐 짬내서 돌아다니다 보니까 자꾸 이 생각이 들더군요..
"그림 열심히 연습해서 펜타비젼과 같은 게임회사 들어가고 싶다!"라구 말이죠;;
일단은 공부해야 되는데 크읔.. 무언가 조언 좀 부탁드려요~~
p.s. 음악 잘 듣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