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앨범들


Feline Groove / cranky & MORRIGAN

time to fly / aym

ONOKEN BEST CD


한때 한창 버닝했던 음반들이 아닌가 싶은데, kentauji씨가 오늘 옛날cd를 잔뜩 가지고 오셔서
구경도 하고 사진으로 한컷 남겨뒀다. 개인적으로도 제법 의미가 있는 앨범들
벌써 이게 5년전 물건이 되버린걸 보니 시간이 참 많이 지난듯 하다.
뭐 역시나 다시 들어도 좋은듯

by E-Boutique | 2007/03/21 21:43 | Anythin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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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꾸잉 at 2007/03/21 23:24
앗 Feline Groove!
정말 예전에 클랜키 음악에 한동안 빠졌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mint at 2007/03/21 23:34
와우~ aym씨 예전에 너무 좋아했고 곡만들때도 많이 참고했는데...오히려 요즘 만드는 잡스런곡들이 정말 내 스타일의 곡들인데 내곡 같지 않다고 하는이들이 많구낭... aym씨 앨범 부러워요!!!
Commented by 류사부 at 2007/03/22 09:38
아. 추억의 이름이다!!
Time to fly는 지금도 소장하고 싶어어어
Commented by juicybird at 2007/03/22 10:41
여전히 자켓이 눈에 먼저들어오는..
아!..
건반이랑..키보드도 보이는구나..ㄱ-
Commented at 2007/03/22 19: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Boutique at 2007/03/23 09:51
박꾸잉 // 요즘엔 회사다니시면서 음악하시는듯 합니다 ㅎㅎ
mint // 초기 민트님곡은 확실히 aym씨의 스타일을 많이 영향을 받은 곡들이 많았었던 것 같아요. 저도 그래서 많이 좋아했죠. 근데 확실히 PING앨범은 속지 같은건 부실한게 많은 것 같네요
류사부 // 나도 다시 돌려줘서 뭔가 아쉬웠지 ;ㅁ;
juicybird // 책상은 보이지 않는가? (...)
Commented by juicybird at 2007/03/23 10:54
책상 대반전!!!!!!
Commented by 리멘ZERO핀트 at 2007/03/23 11:50
아앗, 오노켄 좋아하는데>ㅁ<
오노켄... 음반도 있었군요... 전혀 몰랐음;ㅁ;
저, 저거 왠지 갖고 싶군요!
Commented by hiya at 2007/03/24 00:01
헛...음악 몹시 들어보고 싶다는;;;'-'그런데요~물어볼게있는데요 혹시 류사부님이 크루브님이신지...?(성이 같으셔서 매번 궁금했음...)
Commented by 류사부 at 2007/03/27 12:45
전 그냥 류사부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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