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1일
추억의 앨범들

Feline Groove / cranky & MORRIGAN
time to fly / aym
ONOKEN BEST CD
한때 한창 버닝했던 음반들이 아닌가 싶은데, kentauji씨가 오늘 옛날cd를 잔뜩 가지고 오셔서
구경도 하고 사진으로 한컷 남겨뒀다. 개인적으로도 제법 의미가 있는 앨범들
벌써 이게 5년전 물건이 되버린걸 보니 시간이 참 많이 지난듯 하다.
뭐 역시나 다시 들어도 좋은듯
# by | 2007/03/21 21:43 | Anythin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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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전에 클랜키 음악에 한동안 빠졌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Time to fly는 지금도 소장하고 싶어어어
아!..
건반이랑..키보드도 보이는구나..ㄱ-
mint // 초기 민트님곡은 확실히 aym씨의 스타일을 많이 영향을 받은 곡들이 많았었던 것 같아요. 저도 그래서 많이 좋아했죠. 근데 확실히 PING앨범은 속지 같은건 부실한게 많은 것 같네요
류사부 // 나도 다시 돌려줘서 뭔가 아쉬웠지 ;ㅁ;
juicybird // 책상은 보이지 않는가? (...)
오노켄... 음반도 있었군요... 전혀 몰랐음;ㅁ;
저, 저거 왠지 갖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