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구경하는데 잡지좀 마센

by E-Boutique | 2007/04/07 22:14 | Everyda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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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꾸잉 at 2007/04/07 22:54
하하; 전 항상 터미널 상가 지날때에는 항상 앞만보고 쭉 직진합니다;
Commented by juicybird at 2007/04/07 23:10
난.. 사람들이 안잡아..

그래서 저말 동감이 안가;;;;;;;<- 너만 그런거야..너만..

내가 좀 인상이 더럽나봐..ㄱ-
Commented by SHK™ at 2007/04/07 23:32
저는... 잡지는 않아도 지나갈때마다 듣는
"뭐 보러오셨어요? 싸게드려요~"
는 공감 -_-;;
Commented by ShininG at 2007/04/07 23:36
이젠 이런 문구도 붙혀놓잖아요.
"호객하는 가게에선 물건을 사지 마세요"

라고 써있음에도 불구하고 호객행위 하는 용산의 용자들.
Commented by 리멘ZERO핀트 at 2007/04/08 00:01
전 용산 그래서 안가죠.ㅋㅋ
정말 한번도 안 감...
Commented by creent at 2007/04/08 01:52
ㅠ_ㅠ 정말 캐공감입니다!
Commented by Vincent at 2007/04/08 10:23
ㄷㄷㄷ 용산던전 가려면 레벨 얼마나 되야하졍?
Commented by Be4U at 2007/04/08 11:47
후덜.... 가다가 잡는구나;;;; 정말 사람잡는...응?
Commented by CLUD at 2007/04/08 23:47
하하하.. 저도 어제오늘 용산에 물건을 사러 가서, 생생하게 공감이 가네요.

제 경우엔 친구가 같이있을 경우에는 친구에만 시선을 두고서 대화를 걸면 호객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지만, 혼자 있을 경우엔 '됐습니다'라고 대응하거나, 제가 직접 사고싶은것에 관해 질문하는 방법으로 넘겼죠.
Commented by etch at 2007/04/09 01:41
한 2번쯤 가니까 익숙해 지더군요 *--*
Commented by 399M at 2007/04/09 06:48
힘들게 무시하는 이쪽 입장도 생각해줬음 하네요 쩝
Commented by WhiteYak at 2007/04/09 22:49
요즘 제가 잠들기 전에 즐겨하는 게임이구먼유(맨날 프랑스 깃발 올리고 잠들지만;)
...프로팰러로도 피해갈 수 없는 물개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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