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0일
방관자에 관한 단상
언제부턴가 방관자가 되버렸다.
뭐든지 상황을 지켜보기만 할뿐.. 아무말도 하지 않아
이런 태도는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다.
어떻게보면 인간감정에 솔직하지 않게 느껴질때도 있어..
하지만 언제부턴가 관여하면 골치아파지고 시간이 지나면 후회할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바보같다고 생각하여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
뭐, 쓸대없는 간섭이라 생각하고 있는거겠지..
그런데 이 방관자적 입장에서의 관점은, 감정에 치우치게 되기보단,
서로의 이해관계 자체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는것이다. 그야말로 중립.
하지만 그렇다고 꼭 중립의 "의견"이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어필을 하지 않기 때문에 중립으로 보이게 된다는것.
이로써 좀 더 상황을 냉정하게 볼 수 있다.. 인간미없게..
참으로 인간으로써는 굉장히 괴로운 시야일지도 모른다.
아니 경우에 따라 단순히 남에 일이니 하고 즐길수도 있겠지..
하지만 사실 그건 굉장히 괴로운 작업이다.
그건 자신에게서만 생각하며 답을 내고, 침묵으로써 응수하는 행위니깐..
그리고 그 행위는 자신을 독설가로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서만 찾아낸 답을 자기속에서 강조하며 다른것들은 단순히 무시해버린다. 아무 이유없이
그런것들도 침묵으로 응수하는 것에 포함되는 행위지만..
결론은 어떻게하든 모범답은 없다는거
감정의 표현을 전혀 안하는 인간은 없으니깐..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하는것이겠지..
나는 그점에 대해선 상황을 전혀 알지 못하거나 어설프게 알고 있는 상태에선 섵불리 말을 꺼내지 않기로 했다. 그것은 서로의 관계에 금이 갈 수 있는 한마디가 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독설가가 되자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단순히 건방지게 입 놀리지 말라는거지
뭐든지 상황을 지켜보기만 할뿐.. 아무말도 하지 않아
이런 태도는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다.
어떻게보면 인간감정에 솔직하지 않게 느껴질때도 있어..
하지만 언제부턴가 관여하면 골치아파지고 시간이 지나면 후회할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바보같다고 생각하여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
뭐, 쓸대없는 간섭이라 생각하고 있는거겠지..
그런데 이 방관자적 입장에서의 관점은, 감정에 치우치게 되기보단,
서로의 이해관계 자체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는것이다. 그야말로 중립.
하지만 그렇다고 꼭 중립의 "의견"이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어필을 하지 않기 때문에 중립으로 보이게 된다는것.
이로써 좀 더 상황을 냉정하게 볼 수 있다.. 인간미없게..
참으로 인간으로써는 굉장히 괴로운 시야일지도 모른다.
아니 경우에 따라 단순히 남에 일이니 하고 즐길수도 있겠지..
하지만 사실 그건 굉장히 괴로운 작업이다.
그건 자신에게서만 생각하며 답을 내고, 침묵으로써 응수하는 행위니깐..
그리고 그 행위는 자신을 독설가로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서만 찾아낸 답을 자기속에서 강조하며 다른것들은 단순히 무시해버린다. 아무 이유없이
그런것들도 침묵으로 응수하는 것에 포함되는 행위지만..
결론은 어떻게하든 모범답은 없다는거
감정의 표현을 전혀 안하는 인간은 없으니깐..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하는것이겠지..
나는 그점에 대해선 상황을 전혀 알지 못하거나 어설프게 알고 있는 상태에선 섵불리 말을 꺼내지 않기로 했다. 그것은 서로의 관계에 금이 갈 수 있는 한마디가 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독설가가 되자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단순히 건방지게 입 놀리지 말라는거지
# by | 2007/04/20 17:54 | In My Mind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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