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와 곡작업은 2순위 1순위는 바로 마작이 되버렸다
psp 소프트로는 거의 매일 하고 있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인천에 친구집에서 모여서 직접 하는 지경이 되도록 완전 버닝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그만큼이나 중독성있고 매번 할때마다 색다른 재미가 있다. 가족끼리도 조금 해볼려고 패도 구입했는데, 아직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것이 꽤나 아쉽다. 아무래도 혼자 할 수 없는 게임이니까,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름 전파를 하면서 조금씩 마작의 재미를 느끼게 하도록 하려고 노력중이다-_-
한국에선 꽤나 마작의 인식이 그다지 좋지 않지만, 중국 같은 경우엔 국민의 대다수가 마작을 하고 있고, 거의 한국에서 고스톱과 비슷한 레벨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다. 내가 하는 마작은 일본마작이고, 약간씩은 룰이 다르지만 역시 큰 차이는 없고 핵심적인 부분은 같기 때문에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일본마작을 편의상 즐기고 있다.
뭐 그런걸 염두하고 처음부터 일본마작에 입문한건 아니지만..
조금은 어려운 게임일지도 모르지만, 한번 배우면 이이상 매력적인 게임은 없지 않을까 할 정도로 큰재미를 주는것 같다.
* 참조하면 좋은 사이트..
http://jof4002.net/아마 동종업계쪽(?) 분으로 생각되는 조프님의 위키페이지인데, 입문할때 be님의 소개로 알게 된 페이지이다, 족보, 기본 룰등이 상세하게 설명되어있고 입문자들도 보기 좋게 되어 있다
http://cafe.daum.net/majak100한국에서 가장 활발한 마작 동호회로 정보도 다양하게 있고, 커뮤니티안에서 거의 매일 마작모임을 갖고 있다. 나도 자주 가진 못하지만, 아무래도 가서 직접 몇번 하게 되면 실전경험도 되고 룰을 빨리 익힐 수 있다. 기본적인 룰과 게임경험이 있다면 직접 가서 사람들과 해보는 것도 좋을듯
http://tenhou.net/즉석으로 복잡한 절차없이 간단하게 일본 마작을 즐길 수 있는 플래쉬로 구성된 페이지인데,
간단하게 룰을 익혔다면 이곳에서 온라인상에 실전경기를 해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게임소프트웨어로 하는 것과는 또 다른 긴장감을 주기도 하고, 심리적인 면도 아무래도 영향이 크기 때문에 최근 자주하고 있다. EarBreaker씨에게 소개받은곳
어쩌다보니 카테고리도 만들어버렸는데, 가끔씩 마작 관련 잡담이 올라올듯
...뭐 마작 블로그가 되버리진 않길 바라며 ㅋ_ㅋ